표준체중계산기 / 칼로리권장량계산기 / 운동칼로리계산기 / 체질량지수(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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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글 
(사)한군음악협회 함양군지부
지부장 이귀선
추워지는 날씨에 함양음악협회에서 주최하는 음악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싸늘한 함양땅에 얼어버린 마음을 녹일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참으로 좋을 것 같아요.
제 12회 함양음악제가 당신의 얼어버린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술회관 개관연주회는 배부른 이에게 주는 햅쌀밥 이였다면..
함양음악제는 배고픈 이들에 주는 “묵은밥” 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음악은 모든 이들의 것이다.- 라고 말한 코다이의 메시지가 감동이 됩니다.
음악은 특정 소수가 즐기는 것이 아닌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하오니..
그저 오셔서 눈감고 잠시 쉬었다 가세요.
늘 열악한 가운데도 함양의 음악발전에 힘써주신 함양의 음악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것이 부족한 중에도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불가능을 가능케 합니다.
해마다 자라나는 아이들의 발표의장,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과의 소통의 장이며
청중과 교감을 시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니 만큼 많은 지지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소박하지만 굶주린 이들이 맛나게 먹을 수 있는 묵은밥이 되어주신 우리 함양음악협회
회원님들 특별히 바쁜 와중에도 연주로 준비해주신 함양초등학교 어린이 친구들과
기타동호회 '소풍'의 박정섭님 , 상림 섹소폰 동회회 김경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한 두명이 있는 곳이라면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그 곳으로 찾아가겠습니다.
진정한 예술은 거창한 공간에 있지 않습니다.
한 둘이 모인 작은 공간에서 음악으로 소통하는분들과 함께하는 이 무대는 또 다른 감동의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거하는 그 자리가 바로 음악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음악제로 통해 당신이 외롭고 지치는 삶속에 위로가 되고 활력소가 된다면
그동안 차가웠던 우리들의 마음이 따뜻해진다면 저희는 그걸로 족합니다.
언제나 함양 음협은 여러분 곁에서 노래하고 속삭이겠습니다.
어디서나 곧고 바름을 당당히 들려주시고, 교육의 장, 공연의 장,
함양의 음악 발전에 늘 고민하시는 조길래 교육장님을 비롯하여 교육지원청 관계자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소박하지만 의미 있는 음악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청중은 연주자의 감미로운 선율에 감동받고
연주자는 청중이 열광하는 박수소리에 삶의 이유와 행복을 찾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해서 행복한 함양 음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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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사>
경상남도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조 길 래
스치는 바람에도 맑은 햇살에도 초겨울의 정취가 물씬 묻어납니다.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이 계절에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우리 고장 함양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열정으로 마련된 제12회 함양음악제 및 정기연주회를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이제 문화의 코드를 외면하고서는 그 어떠한 활동이나 가치 있는 삶의 모습을 기대하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아름다운 공연이 주춧돌이 되어 결실을 맺고 빛을 발할 때 우리의 삶은 그만큼 넉넉하고 풍족해 질 것입니다. 아울러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군민들에게 선보여 문화예술의 기반을 든든하게 구축해 주시는 이귀선 한국음악협회 함양군지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격려와 함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이하는 함양군음악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다채롭고 내실 있게 치러져 군민들의 삶을 한층 여유롭고 가치 있게 만드는 활력소가 되어왔으며, 음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질 높은 문화를 향유하게 하고 함양의 문화예술을 한 차원 높이는데 크게 기여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함양음악협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음악이 있는 함양, 음악을 사랑하는 함양, 음악과 함께 더불어 사는 함양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선율과 화음으로 우리 가슴을 따뜻하게 적셔주고, 풍요로운 결실을 마음에 담아 한 해를 행복하게 마무리 짓게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참여하는 함양 군민 모두에게는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랍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양음악제를 준비하신 단원들과 우리 고장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gram >
진행: 허정숙, 노상민
1> 함양초등학교합창단 -- “꿈의 나침반” -----------단장: 김팔룡, 지휘:원지혜
“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 ” 반주: 김진주
2> 플롯독주 ---< Pacoca(choro)- Celso Machado>
<D.Shostakovich Valse(왈츠)no.2>-------------flute.이귀선
Acc. 원지혜
3> 피아노 듀오
<Mozart Sonata 4hands K.381 1악장,3악장>-------------------1st. 조명순
2th. 이영애
4> 바이올린 연주-Czardas - V.Monti--------------------------Vn. 강연실
Christmas Medley(Arr.강나실) Pf. 강나실
5> 플룻앙상블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flute: 이지선, 김선정
엘콘도파사(el condo pasa) Acc. 이귀선
6>섹소폰 연주- ----그대그리고나 외1곡---------------------- Sax: 김경수
반주: 채은교
7> 기타동호회'소풍'-----일어나 외1곡------------------------기타: 박정섭
건반: 이연주
8>멜슈트중창단 --------- 함 께 ----------------------------반주: 김선정
El es tu (Solo. 박철)
마음으로 그리는 세상 1> 멜슈트 중찬단- 희브리어로 "처음익은 열매" 라는 뜻으로 장르를 넘어 누구나 노래를 사랑하는 이들을 반기며 화요일 오전, 금요일저녁 칸타빌레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함께 활동하고자 하는 분들은 함양음협으로 문의해주세요. 문의: 010-2333-03125(성악분과장 원지혜) 2> 트윙클 - "반짝 빛나는"이라는 뜻으로 플롯앙상블 모임은 현 연주하며 연구하는 이들로 구성된 모임이지만, 기본과정을 마친분 환영합니다. 문의: 010-9663-7646(사무장: 이영애) 3> 소풍- 통기타 동호회 '소풍'은 세상에 와서 지내는 하루를 소풍가듯이 기타와 노래로 소통하고자 하는 모입니다. 함께 하는 모임입니다. 문의: 011-867-3143(김경수)
http://cafe.daum.net/picknik .문의: 010-9184-1024<박정섭>
4>상림섹소폰 동호회- 회원 김경수님이 열정으로 섹소폰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양음협 임원및 회원명단>
지 부 장: 이귀선 역대 지부장: 박영희, 조경래
자문위원: 이창구 부 지 부 장: 노상민, 조명순
사 무 장: 이영애 사 무 차 장: 김선정
간 사: 이지선 감 사: 손명숙, 허정숙 분과장: 원지혜, 김선정, 이은숙
회원명단: 조경래, 노수진, 이지선, 강화순, 노점자, 정경권, 이연주, 강선익, 강석경, 이은숙,,최명희, 허민, 허정숙, 김병익,
황태진, 강나실, 강연실, 원지혜, 정은경, 이정순, 조정순, 김경수, 박정섭, 이상진, 최재영, 정병호, 정광수, 김정수,
박두리, 정향균, 이학수, 임길주, 원지영, 유세동, 조광래, 김기영, 이귀선, 박영희, 원지혜, 이순복, 손명숙, 정경수,
이영희, 이지선, 조명순, 박철, 노상민, 오임중, 최미정, 이현정, 김정희, 권정우, 오세희, 이상진, 정광수, 임길주,
유세돈, 원지영



(2011/12/5 임원모임)
세상을 통솔하고 인도하고 지배하는 것은 강하고 용감한 사람들이다.
나약하고 소심한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면서 어떤 자취도 남기지 못한다.
반면 바르고 열정적인 사람의 삶은 한 줄기 빛과 같다.
그가 남긴 본보기는 잊혀지지 않을 것이고 지속적으로 호소력을 발휘할 것이다.
그의 생각, 정신 그리고 용기는 후손들에게 의욕을 복돋워주는 역활을 할 것이다.
연령에 상관없이 열정의 기적을 낳는 것은 행동력이다.
행동력은 '인격의 힘'이라 불리는 것의 원천이자 위대한 행동의 버팀목이다.
정당한 명분을 갖고 있는 의지가 곧은 사람은 단단한 버팀목에 의지하듯
용기에 의지하며, 다윗처럼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 골리앗을 맞이할 것이다.
대규모 적군에 둘러싸여 있어도 그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극복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갖고 있는 자신감은 다른 이들의 자신감을 복돋운다.
열정적이지만 지혜가 부족한 사람은 총명하지만
열정이 부족한 사람보다 많은 것을 이루어 낼 수 있다.
현실적으로 열정은 사람을 유능하게 만들며 힘과 능력과 동력을 제공한다
열정은 능동적인 힘이다.
지혜로움과 침착함까지 겸비한 사람이라면 모든 일에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용기에 열정과 인내심까지 겸비하고 있다면 이겨낼 수 없을 것 같은
난관도 극복할 수 있다.
틴날(Tyndall)은 패러데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격한 상태에서는 결심을 하고 침착한 상태에서는 결심을 행동으로 옮기려 했다."
인내심을 올바르게 행사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인내심은 점점 강해질 것이며,
꾸준히 인내심을 발휘할 경우에는 상응하는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다른 이들의 도움에 의존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무익한 일이다.
미켈란젤로는 자신을 후원했던 한 인물이 세상을 떠났을 때 이렇게 말했다.
"세속적인 약속이 가장 헛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자신을 믿는 것,
가치있고 중요한 존재가 되는 것, 그것이 가장 안전하고 좋은 길임을 배웠다."
-창골산 봉서방-



함양군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함양문화예술회관 개관식이 25일 오후 열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완식 함양군수를 비롯해 신성범 국회의원, 이창구 의장과 군의원, 지역출신 향우회,
주민 등 500 여 명이 참여해 함양문화예술회관 개관을 축하했다.
개관식에 앞서 식전행사로 다볕풍물패의 터울림 풍물공연과 테입컷팅식이 진행됐고,
개관식 식후행사로 함양여성합창단과 창원시립마산교향악단, 바리톤 서정학, 소프라노 허미경,
김덕수 사물놀이, 대중가수 설운도, 태진아 등이 출연해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개관을 맞은 함양문화예술회관은 연면적 5,428㎡로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대공연장(487석)과 소공연장(205석), 전시장, 분장실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발췌: http://cafe.daum.net/sunnam5313
<함양음악제 초대말씀..>
일시: 2011년 12월16일 (오후7시)
장소: 학생공연장 (예술회관의 일괄적이지 않은 일처리와
시설미비-피아노가없고.음향반사판이없으므로)
주최: 함양음악협회
후원: 함양교육지원청, 함양군, 한국음악협회, 함양문화원
추워지는 날씨에 문화예술회관 개관식은 예술인과 군민의 마음을 더 싸늘하게 하는 시간이 였습니다.
마음을 따뜻하고 풍요롭게 하는 음악제(12/16목pm 7시 학생공연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술회관 개관연주회는 배부른 이에게 주는 햅쌀밥 이였다면
함양음악제는 배고픈 이들에 주는 묵은밥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4780만원이라는 세금으로 특정인만의 잔치로 치뤄졌던
12월 25일 일반직장인은 참석할수도 없는 오후4시
특정인의 호화로운 연주회는 텅텅 빈공간이였습니다.
초청가수 태진화, 송대관씨에게 너무 부끄러웠던 시간이였습니다.
어르신들이 얼마나 좋아하실텐데.. 기관장만 올수있도록해서 텅텅비여있게 기획된 연주였죠.
-음악은 모든이들의 것이다.- 라고 말한 코다이의 짧은메세지가 찔림이 됩니다.
저희 음협은 이를 우려하여 의회, 군수님을 찾아뵙고 건의를 했으나
시설사무관계자들의 괄적이지 않는 일처리로 이뤄진 행사로 진행이 되었으며..
저희 음협은 전혀 관여되지 않았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저희 음협의 의견이 수렴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문화예술의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무분별한 세금을 남발하는 장소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바입니다.
지역예술인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군 행정에 앞으로 시정을 요하는 바입니다.
소박한 저희 음악제는 12번째로 질적으로 늘 부족하지만,
해마다 자라나는 아이들의 발표의장,
음악을 사랑하는 누구나가 청중과 교감을 시도하는 의미있는 시간입니다.
소박하지만 굶주린 이들이 맛나게 먹을수있는 묵은밥이 되어주신 우리 함양음악협회
회원님들 특별히 바쁜 와중에도 연주로 준비해주신 함양초등학교 어린이 친구들과..
기타동호회 ' 소풍' , 김경수 섹소폰 동회분들게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한 두명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청중과의 소통을 꿈꾸고 진정한 예술의 장은
거창한 예술회관이라는 건물에 있지 않음을 알리겠습니다.
조길래 교육장님을 비롯하여 교육지원청 관계자님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며..
소박하지만 의미있는 음악제에 참여해주신 분들은 있어 행복합니다.
청중과 연주자 모두 즐거운 시간 되시고..
앞으로도 저희는 군민에게 다가가는 연주회를 기획하고 고민하겠습니다.
여러분께 한발씩 다가가는 음협이 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해서 행복한 함양음협 입니다.
전문기획..행정인도 없는 문화예술회관은 세금을 좀갉아먹는 애물단지가 될수있습니다.
개막부터 일괄적이지 않고 비 민주적으로 뒷거래하는 시설 사업소 진종규소장, 김계장은
이 글을 보는즉시 군민과 음협에 사과와 이해를 구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드네요.
시민단체가 없는 함양이니까 덮을 수 있겠지만..
세상은 변해가고 시골사람들도 깨어있는 의식인이 하나둘씩 많아지기때문에..
일괄적인 일처리가 아닌 뒷거래는 앞으로 통하지 않을것입니다.
한번은 넘어가지만.. 여러번 계속되면 곤란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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